나만의작업실
나도 이제 미니멀리스트 3편

슈마걸
2023.05.13 18:45
조회수 131
오늘 아침 출근을 준비하러 옷방에 가봤는데 바지 걸어놓은 곳에 커다란 겨울 패딩이 걸려 있는거예요. 홈쇼핑에서 여러벌 주는 제품을 충동 구매 하고 나서는 잘 입히지 않는 거대한 패딩을 딸래미 방 옷걸이에 걸어두었는데.....딸래미가 자기방 정리하면서 그 패딩을 도로 제 행거에 걸어 두었네요.ㅜㅜ
겨울옷은 부피가 커서 잘 안입게 되는 옷은 사지 않았어야 했는데....
바로 재활용 옷 박스로 보냈어요.
거의 새것인데...왜 샀을까!
게다가 강렬한 레드를!
겨울옷은 부피가 커서 잘 안입게 되는 옷은 사지 않았어야 했는데....
바로 재활용 옷 박스로 보냈어요.
거의 새것인데...왜 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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