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푸꾸옥 그린🏝️

보물섬
2023.05.12 23:30
조회수 80

맥주를 마시려고 들린 곳에서 만난
그린과 블루.
그리고 오렌지와.화이트헤어🤍
보물같은 그린을 빛나게 해주던
색들의 향연.
생생한 그 날의 습도와 음악.바람들. .
나도 언젠가
그린 나의 섬속에서는
자연의 컬러들이 서로를 빛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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