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딸램이 싸준 도시락

JASHIN
2025.01.16 19:06
조회수 41
제가 부서이동을 하게 되었어요.
회사일로 뒤숭숭한 연말과 연초를 보내다보니
집에서 전화기 붙잡고 있던 엄마의 통화를 모두 들었는지
이제 마지막이네~~~하면서 도시락을 싸주더라고요.
채소 야무지게 자르고 엄마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담은 3단 도시락!!!
회사에 가서 보니~~편지도 있었어요
와!!딸은 진짜 너무 소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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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재혁명
넘 뿌듯하시겠습니다
2025.01.1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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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엄마를 챙겨주는 딸이 부럽네요
2025.01.1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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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감동적이내요
2025.01.1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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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감동이네요~~
2025.01.1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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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지비지비집
맘이 예뻐요
2025.01.1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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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_di_noce
너무 기특하네요💕
2025.01.1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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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당근하트 어쩔🧡
ㅎㅎㅎㅎ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이쁜마음 가득 든든한 도시락이네요♥️♥️
2025.01.1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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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서맘
아이고... 너무 마음이 예쁘네요. 저도 딸이 어렸을 때 저 아프다고 설거지해주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2025.01.1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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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와 저도 받고싶네요 효도
2025.01.1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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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따님 마음이 너무 이쁘고 건강식 도시락도 야무지게 했네요~~
2025.01.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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