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딸램이 싸준 도시락

JASHIN
2025.01.16 19:06
조회수 32
제가 부서이동을 하게 되었어요.
회사일로 뒤숭숭한 연말과 연초를 보내다보니
집에서 전화기 붙잡고 있던 엄마의 통화를 모두 들었는지
이제 마지막이네~~~하면서 도시락을 싸주더라고요.
채소 야무지게 자르고 엄마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담은 3단 도시락!!!
회사에 가서 보니~~편지도 있었어요
와!!딸은 진짜 너무 소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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