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지만 소중한 신혼 츄프챌린지……..!🏡
난쟁이 집사
2025.01.15 17:09
조회수 71
라이프집을 시작하면서 닉네임 고민을 하다가
집도, 이 집에 사는 사람들도 아담해서..
난쟁이 집사로 지었더랬죠!ㅎㅎ

10평대의 작은 신혼집이지만
작은 요소까지 저희의 취향과 추억으로
하나하나 채워가며 살고 있어요..!

🪴📚🕯️☀️🧸💐🏞️
집순이, 집돌이 + 재택근무 잦음 이슈로
집은 쉼터이자 일터입니다.
자연스럽게 잠옷은 저희의 '꺼죽'이 되었구요.
(언제 한 번 잠옷 소개 쭉- 하려고 벼르고 있음)
이제는 잠옷 입은 모습이 더 익숙한 둘입니다.
바쁘다바빠현대사회에서도 귀한 잠옷만큼은
건조기 안 돌리고 자연건조합니다.
(쪼그라들면..... 너무.. 슬프니까........)
누구보다 빠르게 잠옷으로 환복하고
침대와 물아일체가 되는 순간을
참 사랑하고요......
앞으로 더 큰 집으로 이사갈 계획도 있고
몇 개의 집을 더 거치게 될지 모르겠지만,
집안일을 분담하고,
싸운 다음날 어색하게 밥을 먹고,
주말이면 같이 새로운 요리에 도전해보고,
미래 계획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다가도
이내 어린아이처럼 유치한 장난을 일삼는..!
이 모든 게 처음인 저희의 첫 번째 집을
오래오래 기억하고싶어요.
게다가 희작가님이라니....! 평소 좋아하던 작가님이라,
더욱 반가운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감사히 임하겠습니다~!
🫡
3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