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사도 모르는 데 감동에 젖는 까닭은
블루문
2025.01.15 00:43
조회수 38
전설적인 블루스 싱어 재니스 조플린의 베스트 앨범... 제가 가장 처음 산 LP입니다.
가사를 전혀 모르는데도 찐하게 감동받을 수 있는 음악이 있다는 것이 참 경이롭습니다. 이런 음악의 가사까지 바로 느낄 수 있는 영어권 사람들이 정말 부럽네요.
어제 오전 방 안의 서늘한 기운도 예술의 아름다움 앞에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10~11시 사이 햇살이 방안으로 들어올 때 눈을 감고 음악을 듣으면 정말 신의 축복받는 기분입니다. (❁´▽`❁)
4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