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파자마 입고 누리는 나만의 소소한 힐링공간

무비매니아
2025.01.15 00:13
조회수 24
작년 생일날 선물로 받은 클로드 모네의
개양비꽃 그림을 식탁위에 걸어둔후로는
식사를 하는 것 외에도 책을 읽거나
가계부를 쓰거나 커피를 1잔 하거나
소소한 취미 생활을 하는 것까지도
요즘은 이곳에서 대부분을 보내는 것 같아요
겨울에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극세사 파자마 입고 따뜻하고 보드라움을 느끼면서.
마음의 양식을 쌓아 나가며 커피 한 모금 마시면서
잠시 고개 들어 개 양귀비꽃 그림 한번 보고 힐링하는
소소한 행복~
나는 어쩔 수 없는 집순이인 것 같아요
집에만 있어도 이렇게 행복하니
이런 게 행복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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