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기덕분에 알록달록해진 집

ny14
2025.01.14 16:55
조회수 40
화이트 우드 톤을 좋아하는데, 아기가 생기면서 알록달록 변해가는 집이지만 이 모습도 따뜻한거 같고 좋아요🤍
그래도 원래의 정체성을 나름 지키려고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맨날 파자마입으며 지내는 덕에 애착 파자마도 있어요! 훗
2월이면 아기 첫 생일인데, 같이 집에서 편하게 츄리닝 잠옷 입는 츄프 남기고싶어요! (엄마는 바프도 남겨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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