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꿀!떡!

슈마걸
2025.01.14 16:14
조회수 50
입이 심심하네요.
디저트로 쟁여져 있던 것들이 동이 났어요.
장 보러 가야하는데....
나가기가 싫어요.ㅋㅋ
냉동실을 뒤적뒤적
긴 가래떡 3개가 굴러다녀요. 유레카!!
얼린 가래떡이라
넓직한 프라이팬에 얹고
물을 부어 약불에서 떡을 녹여줍니다.
말랑 말랑
꼬치를 살짝 끼우고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겉을 굽! 굽!
떡이 프라이팬이 달라 붙어요. ㅜㅜ
타기전에 프라이펜에 달라붙어 바삭해진 떡을 떼어서 가래떡에 다시 붙여서 구우니까 겉은 바삭해지고 속은 촉촉해지네요.
적당히 바삭해 전 가래떡을
접시에 담고 꿀을 넉넉히 준비했어요.
찍어 먹으니 꿀맛이여요.
당연하죠. 꿀에 찍어먹었으니까요. ㅋㅋㅋㅋ
아!! 부산에서 어묵탕에 들어간 물떡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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