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 윗집엔 말이 산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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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얏호

2025.01.14 11:12

조회수 45



























왜 그렇게 걸어다니나요ㅜㅜㅜㅜㅜ

그렇게 쎄게 걷는게 더 힘들지않나요ㅜㅜㅜㅜㅠㅜㅜㅜㅠ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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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후추냥

아이고 ㅠㅠ 괴로우시겠어요. 그런데 아래 아울님 말씀대로 아랫집에서 올라오는 소리도 장난 아닙니다 ㅋㅋ 문 여닫는소리, 발소리, 기타 등등 아래에서 위로도 엄청 올라와요 ㅋㅋ 저는 맨 윗층에 사는데 처음에 이사와서 지붕에 사람 사는줄 알았어요 ㅋㅋㅋ
​그런데 잠을 못 잘 정도면 경비실에 말하거나, 경비실이 없다면 한 번 메모라도 붙여봐야 할 것 같아요.

2025.01.1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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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층간소음 ㅠㅠ 스트레스지요 ㅠㅠ

2025.01.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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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겅이

우리윗집엔 말이 산다ㅋㅋ재미있게 읽고..공감이 되는데..정말 해결책은 안 보이는 듯하고 아파트의 현실이네요ㅠㅠ

2025.01.1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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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저도 오늘 경비실에 연락드렸는데, 주방 음쓰를 씽크대를 치면서 터시는데 아파트가 아니다 보니 소음이 엄청 크더라구요. 경비실 아저씨는 내가 머 어떻게 하라고 하시는데, 아빠도 경비아저씨라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호실별로 해당행위가 본인은 모르는데 아래층에는 소음이라고 알려달라고 했는데 과연 하실지 .... 집의 누수등이 하자보수가 되듯 이전세입자도 이미 경비실에 신고했다는 이력을 알게 됬는데 이정도면 ... 층간소음을 알면서 저랑 손바꿈을 한건데 중개과실로 중개사한테 말해서 집빼는 사유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흑흑

2025.01.1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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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정말 힘드시겠어요. ㅠㅠ
​저는 저런 경우 경비실에 연락드려요.
​그런데 진동이나 소음이 바로 윗집이 아닐 수도 있더라구요. 밑에 집에서 뛰어도 진동은 올라오더군요.

2025.01.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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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덜이

이거뭐에요 ㅋㅋ 재밌네요

2025.01.14 11:2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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