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벽시계의 함정
블루문
2025.01.14 00:23
조회수 36
음식 사진을 찍고 집을 나서기까지 15분 정도 남았었습니다. 벽시계 기준으로.
식탁 앞 모니터를 켜니 뜀박질 기준 출발 2분 전이더군요. 한 4숟갈 뜨고 남은 음식은 용기에 담아 냉동실행. 열심히 뛰어서 3분 전에 세잎 했네요. 스릴 있는 하루가 참 좋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ㅠㅠ
출근 전 좋아하는 것을 누리는 게 잔혹한 사회생활을 이길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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