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외출
선이콩콩
2025.01.14 00:17
조회수 18
외출해야 하는 취미는 자신없음...
컨디션 따라 외출 가능성이 달라지다보니까
주기적으로 뭘 배워야 하는 취미는 특히 어려움 ㅠㅜ
그냥 내킬 때 나가서 보는 영화 정도나 가능한데
요즘은 극장도 싫음...
조조나 심야로 한산한 영화관에서 평일관람 좋아했는데-과거형임 ㅠㅜ- 코로나로 5년 안 가니까 굳이 극장 가고 싶은 맘이 안 생김.
가끔 그 공간을 꽉 채우는 배우들 목소리랑 배경음악이 그립기는 함. 돌비5.1의 힘이랄까. 같은 대사도 극장에서 들으면 더 명문임!
검은 수녀나 보러 가야겠다.
언니들 키가 참 아담하던데 ㅋㅋㅋㅋ
6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