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5 나를 위한 홈카페

키링쿡
2025.01.13 17:07
조회수 52
오랜만에 저를 위한 홈카페를 차려봤어요. 🫖
요즘 저의 근황은 2025년 2월 3일 이사로 인해
정신 없이 이사짐차, 입주청소, 가전제품, 대출 등등 알아보고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물건들은 당근에 팔고 나눔하며
아들들 겨울방학이라 돌밥 챙기고
어김 없이 어린이집 출근은 계속 하고 있어요. 😲
하루가 어찌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좋아했던 홈카페도 잊고서 집정리에 열 올렸더니
결국 몸살이 오고 코감기가 오더니
이제는 목감기까지 와서는
이렇게 목소리가 안 나오고 쉰건 처음인 것 같아요. 🥹
그래서 오늘은 저를 위해 예쁜 티 팟에 루이보스티를 우려
휘낭시에랑 딸기를 티푸드 삼아 여유를 가져봤어요.
집 내놓은지는 한참 됐는데
갑자기 집이 팔려서
아이들 새학기 전에는 이사가는 것이 낳을 것 같아
부지런히 움직여봤어요.
내 맘에 드는 집을 보면 가격이 높고
가격이 괜찮으면 집이 맘에 확 와 닿지 않고
정말 많은 집들 가운데 저희와 맞는 집을 고심 끝 계약했어요.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이라
아이들도 저도 적응해나가야하는데
컨디션관리, 건강관리가 제일 중요함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당분간은 음식사진 올리는 횟수가 줄어들 것 같은데
종종 소식 전하도록할게요. 😘
"키링쿡, 잊지말고 놀러와주세요.❤️
정말 모두 건강하게 2025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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