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니멀리스트 챌린지 3. 유모차

마마뿌
2023.05.11 05:26
조회수 206
자꾸 아이 꺼 버리는 걸 쓰네요. 의도는 아니었는데.
물려받은 'kiddy'라는 브랜드의 윰차가 두 대 있었어요. 윰차의 세계는 아마 낯서실거 같은데, 디럭스와 휴대용 그리고 그 중간되는 절충형 이렇게 3가지랍니다. 아이의 승차감은 디럭스는 고급차, 휴대용은 경차 이렇게 생각하심 될 거 같아여 ㅋ
중요한 건 내가 한 손으로도 핸들링이 잘 되는가죠. 두손으로만 밀수 있는 상황이 잘 없어요.
신생아 카시트도 같은 브랜드라 여기에 호환되는 점이 나름 좋았죠.
윰차를 빠이빠이하려니 지난 육아 생각도 나고 말이 많아졌네요. 참 힘들었지만 돌아가고 싶은 그 때.1월에도 썼었는데, 아이도 버리지 말라했지만, 이제 4돌 반 언니인데~ 필요한 곳은 윰차를 빌려주니까.
경비아저씨께 2천원 드리고 버렸어요. 150만원이 넘는 스토케 같은 브랜드가 아녀서 아무도 가져가신다는 분이 안계셨어요.
이제 넓직한 현관입구가 되었어요. 아 시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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