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무럭무럭 자란 상추는 비빔밥이 되었습니다.

빛은
2023.05.10 21:50
조회수 235

키우던 식물이 죽고 화분만 남게 돼서 할머니 밭에 있는 상추를 옮겨 심었는데 잘 자란다.
많이 자란 상추는 뜯어서 깨끗하게 씻어줬다.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가 참치와 집에 있는 다른 채소들을 넣어 비벼 먹기로 했다.
상추, 깻잎, 오이, 오이고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기름기 뺀 참치를 담았다.
초고추장 한 숟가락을 넣어 비벼 먹으니 여름인가 싶을 만큼 시원하고 신선한 채소 향이 입안 가득 채워진다.
보기 만해도 건강해지는 것 같은 음식이라 더 든든한 식사를 한 기분이다.

키우던 식물이 죽고 화분만 남게 돼서 할머니 밭에 있는 상추를 옮겨 심었는데 잘 자란다.
많이 자란 상추는 뜯어서 깨끗하게 씻어줬다.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가 참치와 집에 있는 다른 채소들을 넣어 비벼 먹기로 했다.
상추, 깻잎, 오이, 오이고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기름기 뺀 참치를 담았다.
초고추장 한 숟가락을 넣어 비벼 먹으니 여름인가 싶을 만큼 시원하고 신선한 채소 향이 입안 가득 채워진다.
보기 만해도 건강해지는 것 같은 음식이라 더 든든한 식사를 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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