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침부터 생일잔치

애봉
2025.01.11 23:59
조회수 43
생일날 아침부터, 조카님 포함 온가족이 모였어요!

오늘의 디저트, 생일 케이크를 밥 먹고 나서 먹었는데, 밥 먹고 치우는 동안 조카님이 케이크 달라고 노래를 엄청 불렀답니다! 근데 이제 진짜 생일축하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되어서
"생일축하합니다"
라고 축하 받는데 감동!!!
(작년에 박수만 신나게 쳐주는 것도 기특하고 신기했는데)
작은 노란 냄비는 제가 조카님 나이쯤쓰던건데ㅎㅎ 마지막엔 조카님이 미역국을 들고 마셔서 할머니도 뿌듯!

간편하게 에어프라이어로 데워 만든 닭강정과 크림새우도 있고, 생일에만 식탁에 오르는 뚜껑 달린 밥그릇도 있어요 :)
올해 첫 번째 가족 생일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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