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힘든하루..

해수니
2025.01.11 23:30
조회수 13
시아버지 필요한거 있으셔서 그거 사다드리고..
점심 사드리고..
마트가서 장보시는거 계산해드리고..
다이소 쇼핑까지 계산해드리고..
갑자기 저희집으로 가자고 하셔서...
저녁까지 직접해서 대접해드리고..
밤 9시 넘어서서야... 다시 댁에까지 모셔다 드렸네요..
댁까지 40분.... 저희는 왕복 80분..
이제 집에 왔어요.
힘든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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