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뻥튀기
메리우스
2025.01.11 16:13
조회수 20
집근처에 뻥튀기 아저씨 왔길래
과자 사왔어요~
두봉지에 오천원~
요즘들어 나이가 먹으니 옛추억의 음식들이
자꾸 생각나고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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