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호박죽
후추냥
2025.01.11 15:44
조회수 41
엄마가 늙은 호박으로 직접 쑤어서 보내주신 호박죽!
남편이랑 아들 둘이 1박 2일 놀러가서 신나야 하는데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서 계~속 피곤하네요 ㅋㅋ
배는 고프고 간단히 먹을거 찾다가
요 호박죽 생각나서 렌지에 얼른 돌려왔어요😆
다들 맛난거 드시면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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