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상의 기쁨을 기다리며
hispagirl
2025.01.10 13:22
조회수 23
시작은 23년이었다.
풀릴 듯 풀리지 않고 질질 끌며 일상을 갉아먹는 시간이 계속되고 있다.
사람들은 하나 둘씩 떠나고 심지어는 쓰라린 상처도 남겼다.
이상하게도
지금은 힘들지만 곧 일상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그래서 2025년도 1월도 그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바라며 견디고 있다.
오늘도 견뎌본다.
이길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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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378093
일상의 기쁨!! 내가 행복해야죠
2025.01.10 15: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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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해 뜨기전이 가장 어둡다고 좋은 날이 가까웠졌을 겁니다 :)
2025.01.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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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5년에는 바라던 그날이 어서 오기를 바랍니다.
2025.01.10 13:5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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