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상의 기쁨을 기다리며
hispagirl
2025.01.10 13:22
조회수 20
시작은 23년이었다.
풀릴 듯 풀리지 않고 질질 끌며 일상을 갉아먹는 시간이 계속되고 있다.
사람들은 하나 둘씩 떠나고 심지어는 쓰라린 상처도 남겼다.
이상하게도
지금은 힘들지만 곧 일상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그래서 2025년도 1월도 그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바라며 견디고 있다.
오늘도 견뎌본다.
이길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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