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이 온 우리집

구름땅
2023.05.10 10:51
조회수 151
내가 사랑하는 우리 집에도 봄이 왔어요.
야채를 퐁당 담근 물과 작두콩 차를 번갈아 가면서 먹고 있어요. 그냥 그날 마음에 드는 야채를 썰어 물에 넣고 우려먹으면 돼요. [채식은 어렵지만, 채소 습관]이란 책을 읽고 종종 이렇게 채소물을 마시고 있는데, 특히 물에 로즈메리랑 레몬은 필수로 넣어요. 비타민이 가들 들어있을 것 같은 상큼한 맛!

자주 쓰는 것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화장대 서랍에 넣었더니 마음도 가뿐해지는 느낌이에요. 집도, 몸도 비우면 비울수록 더 가벼워지고 산뜻해집니다.

파리에 갈 수 없다면 집을 파리로 만들면 되지.
상큼한 아이템 하나로 봄 분위기 물씬, 기분까지 상큼해지는 쉐누아파리

내가 사랑하는 나의 공간 1

내가 사랑하는 나의 공간 2

샐러리사과레몬 주스도 만들어서 마시구,

집에 있는 재료로 휘리릭 샐러드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초록초록 싱그러운 5월 한달을 보내보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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