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올해의 첫 책과 함께 2025년 버킷리스트 완성📝

스크랩 아이콘

율맹이

2025.01.10 01:59

조회수 92


올 해의 첫 책은 바로바로

<나의 문구 여행기-문경연>입니다!

문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문구 여행은 정말 부러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 ㅎㅎ



이분 정말 문구에 진심입니다!

놀러가서 문구점에 들리는 게 아닌

무려 문구를 위한 문구에 의한 여행을 가셨다구요!!


아마 저보다 더 어린 나이에

<좋아하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용기>에 계속 감탄을 했네요.


저도 한동안 잊고 살던 2024년에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에

집중하는 한 해를 보냈어요.

제주도 한달살기가 한 몫을 했고,

라이프집이 날개를 달아줬네요.

라이프집에서 '아, 나처럼 집에서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며

나를 아끼고 좋아하는 일을 하먀 살아가는 사람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답니다.


2024년 연말은 심란하고 우울한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다보니 개인적으로도, 전국민적으로도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더라구요.

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신상 스티커를 봐도 '사고싶다!'는

생각이 안 드니 아,,, 내가 지금 좀 힘들구나,, 알아차렸네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펜을 잡고

2025년 희망찬 버킷리스트를 써내려가 봅니다.



2025년에는 더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기로 다짐해봅니다.

물론 2025년에도 넘어지는 날들이 오겠죠?

그래도 다시 잘 일어나 다시 자리로 돌아올게요.

'나'라는 식물을 잘 키울 수 있도록.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만약 저처럼 힘이 떨어지신 분이 제 글을 보신다면

제 행운과 행복을 가득 담아 보내드릴게요!

댓글 달아주세요 ㅎㅎ




12

1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정한2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2025.01.26 18:38

0

답글쓰기

JINI22

문구 여행이라니 너무 멋지네요
​올해는 뭔가 싱숭생숭해서
​연말도 연초도 실감이 안 나네요
​무기력하고 생각이 많아져서
물 받은 다이어리도 잔뜩 밀리고 매년 쓰던 버킷리스트도 안 썼네

2025.01.19 23:59

1

답글쓰기

달콩🌸

라이프 집에서<아, 나처럼 집에서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며 나를 아끼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많구나!'>에 공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01.10 17:42

1

답글쓰기

sohan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25.01.10 12:49

3

답글쓰기

후추냥

나라는 식물을 잘 키운다는 말이 정말 좋아요. 소중하고 세심하게 돌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2025.01.10 11:52

3

답글쓰기

카멜

책 알려주신 거 읽어봐야겠어여☺️

2025.01.10 11:03

3

답글쓰기

오늘도홈카페☕️

화이팅입니다! 💕

2025.01.10 07:40

3

답글쓰기

아시떼루

제목 너무 멋지네용

2025.01.10 07:00

3

답글쓰기

miru_mj

올해는 무럭무럭 자라나실것 같아요~ 좋아하는것 마음껏 하는 한해되셔요😍

2025.01.10 06:56

3

답글쓰기

김미혜☆

나를 잘 키우기 대공감이요

2025.01.10 04:01

3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비오는 날의 호숫가 풍경

비오는 날의 호숫가 풍경

아울

지나칠수없는

지나칠수없는

달콤.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새로운 문구템🌟

새로운 문구템🌟

슈슈뮤

부여 돌아가는 길.

부여 돌아가는 길.

브라이트진

☁️

☁️

jbg1226

아산병원 나들이중

아산병원 나들이중

브라이트진

오늘은 맑기를😊ㄱ

오늘은 맑기를😊ㄱ

달콤.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쿵콩이

친구의 부여 방문

친구의 부여 방문

브라이트진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