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머니의 김장김치와 수육
3mi.photo
2025.01.09 20:52
조회수 70
12월에 이사를 하느라 김장김치를 늦게 저번 주에야
받았어요. 어머님께서 김치가 없을까 봐 걱정하셔서,
먼저 총각무우김치를 조금 담아주셨다가 집들이 때
제가 좋아하는 총각무우김치를 넉넉히 더 담아주셨어요.
김장 때 받지 못했던 배추김치도 이번에 새로
담아주셨답니다.
김장 때마다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부지런히 맛있게 밥상을 차려 먹으면 조금 덜 죄송할 것
같아 오늘은 수육과 김장김치로 남편의 퇴근 밥상을
준비했어요.
너무 맛있어서 어머님께 감사 인사를 다시 드렸답니다.^^
7
1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HappyHyo
우와~ 김장철에만 맛볼수있는 어머니김치 정말 맛있겠어뇨
2025.01.10 05:39
1
답글쓰기

응애12
맛있겠네요 ~!
2025.01.10 02:11
1
답글쓰기

룰루랄라5
김치 저도 받고 싶어요. 김치 담아주시는 건 진짜 사랑의 결정체.
2025.01.10 00:21
1
답글쓰기

바라는 대로...
어머님의 김치와 수육으로 맛있는 저녁식사 드셔요~
2025.01.09 22:30
1
답글쓰기

우즈투루싱
수육 맛있겠어요~
2025.01.09 21:35
1
답글쓰기

박성규
군침이~~~~ 돕니다!
2025.01.09 21:31
1
답글쓰기

바다산책
김장 김치에 수육은 최고죠~~
2025.01.09 21:05
1
답글쓰기
아울
맛있겠네요. ^^
2025.01.09 20:59
1
답글쓰기
냥이72
김장김치 하나면 머 한그릇 뚝딱이죠 👍🏻
2025.01.09 20:54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