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초간단 고구마맛탕😃
여니bb
2025.01.09 11:23
조회수 33
이건 뭐 내맘대로 맛탕이라고 해봅니다 ㅎ ㅎ
쪄놓은 고구마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계속 먹으니까
새롭게 먹고싶어서요 ◡̈
1~1.5센치로 잘라서 종이호일대고 꾸욱꾸욱
눌러서 펴줬어요 ~ 너무 두꺼우면 안 바삭해지고
너무 얇으면 탈까봐 적당히~? 알쥬!?
저는 겉면에 꿀을 바르고 검을깨 데코했어요!
그래서 맛탕이라고 우겨봅니다🤭
에프 180도 5분만 돌렸는데
바삭하진 않고 쫀득쫀둑
먹을만했지만,, 좀 더 강한식감을 원해서
160도 10분 더 했어요~
쫀득한 식감이 살짝 강해졌어요 ㅎ 과자같진않고
딱 적당했어요 ㅋㅋㅋ
정답은 없으니, 안타게 잘 보시면서
원하는 식감 찾아 드셔보세요~~
7
1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