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당뇨병 10%, 원인은 설탕 음료
a1004
2025.01.09 10:27
조회수 11
세계에서 발생한 당뇨병 10건 중 1건이 설탕이 든 음료 때문에 생겼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 미국 터프츠대에 따르면 이 대학 다리쉬 모자파리안 교수 연구팀은 설탕 첨가 음료 섭취량과 당뇨병·비만 발병률 연관 데이터를 분석, 세계 184개국에서 2020년 생긴 당뇨병 및 심혈관 질환 부담을 추정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 연구 결과를 자세히 보면 2020년에는 세계적으로 220만여건의 당뇨병과 120만여건의 심혈관 질환이 설탕 첨가 음료를 많이 마셔 발생했다. 이는 전체 신규 당뇨병의 9.8%, 심혈관 질환의 3.1%에 해당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0625?cds=news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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