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기국밥
블루문
2025.01.08 00:45
조회수 30
남파랑국밥의 고기국밥. 국물이 참 깔끔하고 고기가 얇아서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동묘에 5000원짜리 고기 잇빠이 배터지게 주는 순댓국집이 생각나네요. 건강상 좀 위험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포만감인데 지금도 그 가격에 똑같이 장사하는지는 모르겠네요. LP 가게 등 단골분들이 많이 사라지고 인파가 너무 많아서 안 간지 꽤 됐네요. 평일엔 상인들이 없어서 주말에 가야 구경거리가 있다는 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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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고기 배터지게 주는 순댓국이라니 ㅋㅋㅋ 예전에 시장에서나 먹어봤던 기억이네요.
저도 점심은 국밥 먹어야겠네요. 뜨끈한 국물을 보니 참을수가 없어요!
2025.01.0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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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면
헐 국밥 먹고 싶어지네요
2025.01.0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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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떼루
아주 구수하니 맛나겠어요
2025.01.0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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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국물이 뽀얀 게 맛있겠어요😋
2025.01.08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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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추운 날 국밥은 절로 생각나죠. ^^
2025.01.08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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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순
추울때 따뜻하고 든든한 국밥이 최고갔아요
2025.01.0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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