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무지개 다리를 떠난 강아지가 많이 보고 싶네요
마틸
2025.01.07 00:17
조회수 28
벌써 50일이 되어가는 저희집 막내였던 강아지가 그립네요.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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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리미
아이쿠...
무지개 저편에서 편안하게 쉬기를.
2025.01.07 07: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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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사랑스러운 아이였네요...
2025.01.0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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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98280
저두 1년 3개월 지났지만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요 항상 마음에 담고 살아요
2025.01.07 01: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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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랑이
저도 막내보낸지 1225일이 지났어요~
매일 매일 보고 싶고 맨날 가족들한테도
복동이 복동이 보고 싶다고 말해요~
하늘에서 보고 있을꺼니깐
씩씩하게 살려고 노력 합니다~
2025.01.07 00: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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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너무 예쁜 강아지였네요. ㅠㅠ
2025.01.07 00: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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