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박 3일..
사랑나누미
2025.01.03 15:49
조회수 14
신랑이 첫째를 데리고 시누이 집에 갔다 오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도 방학이다 보니 집에만 있어서 심심해 하니까 겸사겸사 다녀오겠다고 해서 한결 마음이 편해요..
방학이라서 매 끼 챙기는 것도 신경 쓰였는데 오늘부터 일요일까지는 집이 조용할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이렇게 쉬는 시간을 줘서 너무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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