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주차 필사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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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2023.05.07 22:45

조회수 196


'결정장애'라는 말이 왜 문제인지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장애인 인권운동을 하는 활동가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보았다. 
그는 우리가 일상에서 얼마나 습관적으로 장애라는 말을 
비하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무언가에 '장애'를 붙이는 건 '부족함', '열등감'을 의미하고,
그런 관념 속에서 '장애인'은 늘 부족하고 열등한 존재로 여겨진다.


일상에서 나도모르게 행해지는 차별의 습관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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