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매년 1월 1일 시작을 새 달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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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2025.01.02 01:48

조회수 23


매년 1월1일은 철원 시댁에 가서 떡국을 끐여 어머님과 함께 아침으로 먹고, 어머니집 청소도 좀 해드리고 옵니다.

오후에 집에오면 조금 쉬다가

작년달력과 올해달력을 펼치고,

작년에 달력에 표시했던 가족, 진구들의 생일을 

새 달력에 기재하고, 중요한 날도 표시해 둡니다,

결혼하고 나서 저만의 새해맞이 방식이라고나 할까요?


올해는 우리 가족과 친구들 생일이 무슨 요일인지

근로자의날은 무슨요일인지

추석과 설은 며칠 쉬는지 

달력 한 장, 한 장 넘기며

새해의 계획을 세워봅니다^^


새 달력을 보면서 아주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글쎄...

10월에 개천절, 추석연휴, 한글날이 나란히 붙어있는거에요^^ 금요일 하루만 연차쓰면 9일을 쉴 수 있겠더라구요.

오늘 출근하면 10월10일에 연차 쓰겠다고 먼저 찜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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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펭바오

ㅎㅎ 저도 새 달력에 휴일 세어봐요 ㅎㅎ

2025.01.02 14: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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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무스

시작을 가족과 같이~~

2025.01.02 10: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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