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매년 1월 1일 시작을 새 달력과 함께^^
다리미
2025.01.02 01:48
조회수 19
매년 1월1일은 철원 시댁에 가서 떡국을 끐여 어머님과 함께 아침으로 먹고, 어머니집 청소도 좀 해드리고 옵니다.
오후에 집에오면 조금 쉬다가
작년달력과 올해달력을 펼치고,
작년에 달력에 표시했던 가족, 진구들의 생일을
새 달력에 기재하고, 중요한 날도 표시해 둡니다,
결혼하고 나서 저만의 새해맞이 방식이라고나 할까요?
올해는 우리 가족과 친구들 생일이 무슨 요일인지
근로자의날은 무슨요일인지
추석과 설은 며칠 쉬는지
달력 한 장, 한 장 넘기며
새해의 계획을 세워봅니다^^
새 달력을 보면서 아주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글쎄...
10월에 개천절, 추석연휴, 한글날이 나란히 붙어있는거에요^^ 금요일 하루만 연차쓰면 9일을 쉴 수 있겠더라구요.
오늘 출근하면 10월10일에 연차 쓰겠다고 먼저 찜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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