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좀 난해한 책
블루문
2025.01.02 00:57
조회수 47
웨이브 드리퍼로 내린 커피
초강배전 원두 1.5 배율로 천천히 녹진하게 내린 후 제조한 라떼. 짙은 메가톤바 맛. 참 맛나구나...
저녁 로잉머신 돌리기 전 에너지.
// '여름의 책'이라는 좀 난해한 책을 읽고 있습니다. 문해력이 달리는 걸지도. 그럼에도 꽤? 좀? 재미있다는 게 아리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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