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꼬맹이가 잠든 사이 - 엄마의 취미 생활- 브릭

집순이ENFP
2025.01.01 23:25
조회수 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이 밝았네요.
다들 맛있는 떡국 드셨나요?
저는 송구영신 예배에 찬양대 참석하고 왔더니 가족들은 먼저 도착 하셔서 이미 꿈나라에 계시더라고요.
뭔가 심심해서 지난 번 꼬맹이가 하다 멈춘 브릭을 끌고 나왔습니다.
결국!! 이렇게 완성!! ㅋㅋㅋ
짜잔~~!!
한 반정도 맞추더니 레고와 같은 결속력이나 정확도가 부족하다보니 결국 방치하더라고요.
석달 정도 기다려 줬는데 더는 안되겠어서 제가 완성 했습니다. ㅋㅋ
꼬맹이가 만들어 놓은 반절~~
이 위에 시작!! ㅋㅋ
다 완성해 놓았더니 아침에 이러고 보고 있네요.
ㅋㅋㅋ
이제 초3 올라가는 아들군인데 제 눈에는 귀엽네요.
안에 내부도 이렇게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만드는 재미가 있었어요.
지붕 올리기가 좀 까다로웠지만..... ㅜㅜ
그리고 저희 꼬맹이 작품. !!
라이언이 어느새 옆으로 ㅋㅋㅋㅋ
왜?
테레비 부속에 저렇게 끼워 놓고는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제게 왔네요. ㅋㅋ
어느분 말씀대로 꼬맹이 덕분에 엄마가 재밌었으니
뭐 그걸로 충분 합니다.
올해도 재밌는 일들이 가득하길 바라며...
모두 2025년 첫째날 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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