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온기
블루문
2025.01.01 00:54
조회수 30
단골 순댓국집 누님의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안부 인사가 참 듣기 좋았습니다. 제게 세심한 배려해주는 이의 진심이 담겨 있기 때문이겠죠. 언젠가 이 장소를 떠날 때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드리자라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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