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요섹남...다섯번째

록사마
2023.05.06 21:30
조회수 108
오늘은 5월에 첫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한달에 한번씩 수강 신청을 해야하는데
저번달 수업이 너무 알차서 5월에도 신청하였습니다.
(진정한 쉐프의 길로....)
오전에 엄청난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에도
오늘도 변함없이 많은 분들이 참석 하셨네요
오늘의 메뉴는 동치미와 바싹 불고기 입니다.
역시나 선생님의 시범 요리는 먹음직스럽네요.

자..오늘도 열심히 해봅니다.
그런데 아무리 간단해도 메뉴가 2개 있는 날은 헷갈리네요 ㅠㅠ
오늘도 정신없이 하다보니 사진찍을 여유도 없었습니다.
동치미 무를 절여두고 바싹 불고기를 익힌 후에
마지막으로 동치미를 완성~!


오늘도 무사히 완성은 했습니다. ㅎㅎㅎ
동치미는 간단해도 간맞추는게 좀 어려웠고
바싹 불고기는 타지 않게 굽는게 포인트 였습니다.
다음엔 더 잘 해봐야죠 ㅎ
그런데 결론은 맛있었을까요?
사실은 모릅니다. ㅎㅎㅎ
바싹 불고기하고 동치미 절반은
오늘 장모님에게 사위가 요리했다고 맛보시라고 드렸고
남은 동치미 절반은 숙성 후 내일 이후에 맛봐야 하거든요 ^^
아마 어마 어마하게 맛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로써 만들 수 있는 요리 메뉴가 두개 더 늘어났네요 ^^
한달에 한번씩 수강 신청을 해야하는데
저번달 수업이 너무 알차서 5월에도 신청하였습니다.
(진정한 쉐프의 길로....)
오전에 엄청난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에도
오늘도 변함없이 많은 분들이 참석 하셨네요
오늘의 메뉴는 동치미와 바싹 불고기 입니다.
역시나 선생님의 시범 요리는 먹음직스럽네요.

자..오늘도 열심히 해봅니다.
그런데 아무리 간단해도 메뉴가 2개 있는 날은 헷갈리네요 ㅠㅠ
오늘도 정신없이 하다보니 사진찍을 여유도 없었습니다.
동치미 무를 절여두고 바싹 불고기를 익힌 후에
마지막으로 동치미를 완성~!


오늘도 무사히 완성은 했습니다. ㅎㅎㅎ
동치미는 간단해도 간맞추는게 좀 어려웠고
바싹 불고기는 타지 않게 굽는게 포인트 였습니다.
다음엔 더 잘 해봐야죠 ㅎ
그런데 결론은 맛있었을까요?
사실은 모릅니다. ㅎㅎㅎ
바싹 불고기하고 동치미 절반은
오늘 장모님에게 사위가 요리했다고 맛보시라고 드렸고
남은 동치미 절반은 숙성 후 내일 이후에 맛봐야 하거든요 ^^
아마 어마 어마하게 맛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로써 만들 수 있는 요리 메뉴가 두개 더 늘어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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