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의 저녁..
이쁜맘씨
2024.12.31 00:14
조회수 24
저희집은 시장이 코앞이에요..
시장을 들어가보니 굴이 싱싱해서
파스타를 해먹을 생각으로 한근 사왔어요.
.
해물이 들어가는... 그것도 굴이나 명란젓같은거는
간을 따로 열심히 하지 않아도
감칠맛이 참 좋아요..
많이 먹었더니 이 새벽까지
배가 고프지않네요..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 날이에요.
내년엔 하고싶은거 꼭 이루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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