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올 연말은 정말 슬프고 힘드네요
열말
2024.12.30 07:59
조회수 46
12월 3일 일어난 내란 사건이 아직도 지지부진 정리되지 못해 매일매일 아침에 일어날 때 우울한 감정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런 와중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라니..
돌아가신 분들과 유가족 분들의 슬픔이 얼마나 클지 감히 가늠조차 어렵습니다. 일상적인 일을 하면서도 죄책감이 느껴 지네요. 그래도 힘내서 2024년을 잘 마무리하고 2025년 지치지 않고 지켜보고 싸울 힘을 내야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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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서희의우주
저도 마음을 보탭니다. 슬픈일이에요ㅠㅠ
2024.12.3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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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그러게요. ㅠㅠ
2024.12.3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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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
너무슬픈일이많았던마지막12월달이네요~ㅜㅜ
2024.12.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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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days9
마음 무거운 연말이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4.12.3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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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떼루
실감이 안 나네요 ㅠㅜ
2024.12.3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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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하는은우
사고를 겪으신 분들과 사고 유가족분들의 충격이 너무 클것 같아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4.12.3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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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서맘
정말 뉴스보고 충격이었는데 가족이나 사고 현장을 보신 분들은 더 충격이 크시겠어서 걱정입니다.
2024.12.3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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