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올 연말은 정말 슬프고 힘드네요

스크랩 아이콘

열말

2024.12.30 07:59

조회수 40





12월 3일 일어난 내란 사건이 아직도 지지부진 정리되지 못해 매일매일 아침에 일어날 때 우울한 감정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런 와중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라니.. 


돌아가신 분들과 유가족 분들의 슬픔이 얼마나 클지 감히 가늠조차 어렵습니다. 일상적인 일을 하면서도 죄책감이 느껴 지네요. 그래도 힘내서 2024년을 잘 마무리하고 2025년 지치지 않고 지켜보고 싸울 힘을 내야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1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우리집 야옹이들 다 공유합니다.

우리집 야옹이들 다 공유합니다.

스티브첼시

벌써 가을 기운이 나요

벌써 가을 기운이 나요

조용한미소

토요일이 금방 갔네요

토요일이 금방 갔네요

조용한미소

오늘의 일상

오늘의 일상

angelma****

🐱 엽서

🐱 엽서

행복하장

🪴스킨답서스

🪴스킨답서스

행복하장

아침식사

아침식사

브로니

열정 한스푼

열정 한스푼

라프니

해삐..

해삐..

윰맹

출석

출석

준29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