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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커서. 생선에 크기가 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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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키들

2023.05.06 02:40

조회수 84


23, 21살.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시키들. 엄마생일이라고 명품카드지갑을 선물했네요.  지들이나 쓰지. 그런거에 감흥 없는데...    혼자키우면서 해준것도 없는데 애들이 크니 받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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