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도!

홍명진
2024.12.28 21:26
조회수 19
추웠다. 밖이! 선정릉 탐구를 마치고 와서 언 몸을 녹인다며 침대에 들어갔는데 놀아달란다. 장난감을 갖고 오는 새루미.. 아주 작은 소리로 "나갈까" 어찌 알아듣고 겅중겅중! 며칠 아니 근 한달을 못 나갔다. 바쁘다는 이유로! 강가를 걷는데 이건 걷는게 아니라 뜀박질. 난 썰매, 넌 썰매견!
미안해^^*
내일도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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