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타일 테이블

박은희97
2024.12.27 14:32
조회수 42
결혼하는 딸아이에게 타일 테이블을 만들어서 선물했어요.
요즘 젊은이들은 각자의 취향대로 꾸미길 좋아하니 '신혼집에 괜찮을까?' 고민끝에 '싫음 내가 쓰지 뭐~' 하며 열심히 만들어줬지요.
딸 친구들은 다들 갖고싶어한다는데 보시기에 어떤가요?
요즘 유행처럼 번지는 미드센츄리 가구나 소품들, 욕심나지만 가격이 만만치않잖아요.
그런 가구는 필요하면 나중에 하나씩 장만하겠지요.
지금은 뭘해도 즐겁고 행복한 시기, 행복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현명하게 삶을 일구어가길 바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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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tjdwlsghkd9
정성과 사랑이 느껴지는 작품이네요
2024.12.2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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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Hoo
오! 저도 오래된 나무 탁자를 타일로 리폼 해볼까하는데 정말 이뻐요~!깔끔하기도 하고 ㅎㅎ
날 따수워지면 저도 도전하겠습니다!!!!!!!!!
2024.12.2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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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
엄마의 사랑이 가득한 거실이네요
2024.12.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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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우와~최고의 결혼선물이네요~
2024.12.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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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집사
헉 너무 예쁘고 힙한데요?? 크기나 모양새가 여러 용도로 사용하기 좋아보여요
그리고 무엇보다.. 엄마가 만들어줬다는 사실만으로 너무 좋을것같아요!
저는 올해 초에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엄마가 챙겨주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ㅋ 아직 애어른인가봐요..
멋진 어머니십니다~!!
2024.12.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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