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타일 테이블

박은희97
2024.12.27 14:32
조회수 31
결혼하는 딸아이에게 타일 테이블을 만들어서 선물했어요.
요즘 젊은이들은 각자의 취향대로 꾸미길 좋아하니 '신혼집에 괜찮을까?' 고민끝에 '싫음 내가 쓰지 뭐~' 하며 열심히 만들어줬지요.
딸 친구들은 다들 갖고싶어한다는데 보시기에 어떤가요?
요즘 유행처럼 번지는 미드센츄리 가구나 소품들, 욕심나지만 가격이 만만치않잖아요.
그런 가구는 필요하면 나중에 하나씩 장만하겠지요.
지금은 뭘해도 즐겁고 행복한 시기, 행복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현명하게 삶을 일구어가길 바란답니다.

3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