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도 이제 미니멀리스트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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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걸

2023.05.05 10:41

조회수 224


봄을 맞이하여 집을 좀더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어 보조자 대~청소 정리를 하면서 더이상 필요 없어진 물건들을 하나씩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번째로....탄산수제조기 입니다



각종 과일청을 만들면서 홈카페를 위해 탄산수를 쟁여 두기 시작했을때 지인과의 모임에서 탄산수제조기를 두고 쓰는데 굉장히 만족스럽더라는 얘기를 전해들은 저는....
 캐롯마켓에서 중고로 하나를 구입했었답니다.
탄산수실린더는 인터넷으로 구매한다음 사용해 보았는데.....
신기방기 했더랬죠. 
그런데 사먹는 탄산수만큼의 톡 쏘는 맛이 좀 부족한듯...하여 더이상 사용하지 못하고 탄산수 물을 다시 쟁여두는 것으로 정리되었답니다.
수년간 수납장에 방치되다시피 한 요것을 일단 캐롯에 다시 올려봅니다. 샀던 가격보다 저렴하게 ....아직 남은 탄산수실린더와 함께....좋은 주인을 찾아갈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5월이 가기전 주인을 못찾으면 쓰레기통으로....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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