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트리 정리, 그리고 새해 맞이할 준비💫

파란집
2024.12.26 17:50
조회수 42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오늘 친정 아빠 엄마가 오셨는데, 트리를 정리해주고 가셨어요!🌲
그냥 두면 제가 내년 봄 즈음 치울거란걸 아셨던 것 같아요? ㅋㅋㅋ
작년에도 아빠 엄마가 26일에 오셔서 바로 치워주셨는데..
오늘도 두분이서 전구 정리며, 트리 잎 정리며,
20분도 안되어 저희집 거실을 쾌적하게(?) 만들어주셨답니다.
어떤가요💚💚💚
요기 앉아서 새해 다이어리 쓰고 독서하려고요!
벌써부터 마음이 몽글몽글해요.
어렸을때부터 작은 공간이었어도 늘,
저와 제 동생이 마음껏 그림그리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셨었는데
결혼하고 난 후에도 이렇게 챙겨주시네요.
아빠엄마의 사랑에 보답하며, 매일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잘 살아야겠어요.
힝 아빠엄마 사랑합니다.♥️
7
1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