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춘식이챌린지] 필사_NEW WORKERS

일오세
2023.05.04 21:55
조회수 271

처음으로 챌린지에 참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디자이너분이 표지를 디자인하셔서 내용도 잘 모르고 책을 구매했는데,
눈물이 고일만큼 저에게는 큰 울림이 있었어요.

너무 먼 곳만을 바라보며 달렸던 게 아닐까,
그래서 지금 당장 오늘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지 못하고 지쳐버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터뷰 형식의 책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모닥불 앞에 마주앉아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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