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느날 퀄리티높은 세라믹식탁이 우리집으로 들어왔다

서희의우주
2024.12.24 20:04
조회수 45
주말 지나고 화요일이 되서야
고2아침메뉴를 안올린걸 알았어요.💦
사실 너무 바빴어요..
일주일 전부터 연말 모임 다니다가,
식탁오면 찍어야지 했던 제공품들 밀린 촬영에
정신이 없었어요.
고2 아침메뉴를 보심 아시겠지만,
식탁이라고 하기얼 매우 비좁은 테이블..
여러분!! 저 '티엔느 식탁 홍보단1기'로 활동하게 되었어요~
무려 세라믹 테이블 1400 사이즈와
pu가죽의자까지 세트로 와 주었답니다.
이제사 식탁다운 식탁을 들였다는 마음에
괜스레 신도 나고 요리도 더하게 되더라고요~^^

화이트와 대리석 양면사용 가능한데, 대리석으로 사용해 보려고요. 과하지 않고 자연스런 대리석 문양이 고급습럽습니다~
집이 아담해서 테이블을 작은것들만 샀었는데,
역시 식탁은 커야한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양연세라믹으로 울림도 없고,
방금끓인 국냄비도 받침대 찾을 필요없이 그냥 올려놔도 되요.
칼질이나 토치질도 자유라,
왜 세라믹 식탁 사용해야하는지 절실히 개닫습니다.
다양한 종류 중에 픽한 PU가죽 의자입니다.
디자인도 넘 좋고,
식탁도 의자도 견고함에 맘에 쏙 듭니다~
고2아침메뉴가..
아니!!
고3아침메뉴가 더욱 여유로워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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