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코코는 팔베개가 좋아
후추냥
2024.12.22 08:38
조회수 50
아침에 남편이 먼저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고
코코가 찾아왔어요.
코코: 야호~ 엄마 팔 베고 누워야지!
어어...코코 와쪙... 귀요미 사진찍어야징... (흔들)
코코: 엄마 손 내리고 코코 베개 해달라냥!
어어... 아라쪙... 사진 찍고싶은뎅... (흔들)
코코: 엄마 오늘 일요일이라서 뒹굴대는거냥?
사진은 왜 찍는거냥?
아...아니야... 엄마 이제 일어날거야....
코코: 헉! 엄마 팔 왜 빼는거냥?
엄마 진짜 가는거냥?!! (코리둥절)
엄마 일어날라구... 진짜얌....😴
코코도 손잡고 꼬기먹으러 가자~
코코: 우움... 알았다냥.... (손만 잡고 일어날 생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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