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칼국수집 겉절이 만들었어요

룰루랄라5
2024.12.21 19:50
조회수 25
김장까지는 엄두가 안 나서 알배추 1개로 겉절이 담았는데 맛있어요. 가족들 모두 칼국수집에서 먹던 김치 같다고 칭찬도 듣고. 3일만에 동날 것 같아요.
배추썰어 굵은소금 3큰술에 1시간 절이고,
물기빼서 양념 묻힌 게 전부.
다진마늘 1, 까나리액젓 1, 설탕 1, 고추가루 3.
앞으로 새김치 먹고 싶을 때 후다닥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서 마음 든든하다. 거의 무생채급 간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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