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동지
별콩이
2024.12.20 12:05
조회수 7
내일이 팥죽 먹는 동지라고 하는데
팥 불리고 삶고 끓이고...
팥죽 끓이는게 쉬운일이 아닌지라
안먹고 지나가면 서운해 할것 같아서
생각 그만 하고 에효...사먹어야 겠다 싶어
마트가서 시판하는 동지 팥죽 사와야겟어요.
시판되는 죽도 너무 잘나와 맛있어서
데워 먹기만 하면 되니
정말 편하다 싶어요.
예전 우리 부모님 세대는 어찌 그리 힘들게
사셨는지 이제와 생각해보면
너무 안쓰럽게 생각 되네요.
요즘은 맘만 먹으면 편하게 살수 있어
게으름만 느는것 같지만 그래도 좋으면 된거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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