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디저트겸 야식
슬로우워커
2024.12.19 20:11
조회수 52
매일 아침 커튼을 열면 🌞 보다도 저를 맞이하는 🍊 감
대봉을 받아 익기만을 기다렸죠.
지.금.
식물들 비닐덮여주러나갔다 살펴보니 하나가 달라요.
냉큼 가져와 씻어봅니다. 물렁거리는 것이 딱! 익은 느낌~
우아! 살짝 차갑고 시원한 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디저트네요~~
이 겨울밤이 좋아지는 이유 중 하나로 군고구마이어 하나더 추가되었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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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Damien Kim
홍시를 그렇게 안 좋아하는데 집에서 직접 저렇게 해서 먹으면 넘 맛있을 것 같네요😋😋😋
2024.12.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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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파파
달달하고 음 푸딩..? 맛나겠어요
2024.12.2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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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
굿
2024.12.2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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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후아
너무너무 맛있어보여요 👀🧡
2024.12.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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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쪼로록 너무 귀여워요:) 맛있는 먹거리
2024.12.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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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저도 좋아하는대 맛나겠내요
2024.12.1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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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ㅋㅋ너무귀여워요
2024.12.1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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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크으 맛있겠어요ㅋㅋ
2024.12.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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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n
캬~ 저도 대봉 좋아해서 상자에 가득 넣어서 베란다에 놓고 야금야금 먹는 중이예요😆
2024.12.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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