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디저트겸 야식
슬로우워커
2024.12.19 20:11
조회수 39
매일 아침 커튼을 열면 🌞 보다도 저를 맞이하는 🍊 감
대봉을 받아 익기만을 기다렸죠.
지.금.
식물들 비닐덮여주러나갔다 살펴보니 하나가 달라요.
냉큼 가져와 씻어봅니다. 물렁거리는 것이 딱! 익은 느낌~
우아! 살짝 차갑고 시원한 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디저트네요~~
이 겨울밤이 좋아지는 이유 중 하나로 군고구마이어 하나더 추가되었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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