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겨울 지는 해
실렌
2024.12.18 17:28
조회수 12
추운 공기를 마시며 걷다가
저물어가는 해가 남기는 노을에 이끌려 잠시 멈춰본다.
내일도 뜰 해인데 왠지 아쉬워.
낼 또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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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앙큼상큼뽀
😀😀👍🏻👍🏻
2024.12.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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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오늘 넘 추워서 그런가 해가 더더 반가웠어요. 그래서 더 아쉬운 ㅠ 내일 또 쨍하게 빛나줘!!
2024.12.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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