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학동네시인선 193 김은지 시집 여름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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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2024.12.17 20:32

조회수 15





시월에 시읽기를 참여하고 11월에 빌린 시집 이제서야 읽어요 ( 반납일자 한참 지났고.. 내일은 반납해야지.. 이제 두달은 책 대여 안될 예정... 😭)



오늘의 기분을 겨우 지키고 있답니다 

이 문장이 좋아서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사람과 

아무 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 수련하는 종교인 

세상은 요지경 ~.~@@


편지를 쓰고 전달하지 않은 집스터가 있으신가요..? 

저는 있어요 

명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어렴풋이.. 어떤 편지였던지 가물가물 



놀때는 일하고 싶죠 그게 바로 지금 저입니다

일하고 싶어요 

취직하게 해주세요 🙏🏻


내눈에 들어온 이 네모가 좋아서 한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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