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공간은 언제나 힘을 주고

수 정
2023.05.02 18:10
조회수 84

여행 마지막날 새벽 여섯시, 햇살에 눈을 떴는데 억울하긴 커녕 너무너무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어요.
저는 가장 좋아하는게 나무그늘이거든요. 특히 이렇게 부서지는 햇살 아래 일렁거리는 나뭇잎과 가지들이요.엄마가 참 좋아하는 풍경인데, 다음에 같이 오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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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일오세
너무 멋진 풍경입니다. 일본인지요? 여행 마지막 날 저런 풍경을 봤다면 저는 일상으로 돌아가는 게 너무 힘들것만 같아요🥹
2023.05.0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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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멍때리면서 보면서 차 마시면 완벽🫶🏻
2023.05.0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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