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민주공원

푸울
2024.12.17 17:53
조회수 30
처음 민주공원에 가봤는데
마음이 경건해지네요,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이후 나라와 겨레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가 장렬하게 돌아가신 부산출신 국군장병과 경찰관을 비롯한 애국전몰 용사들의 영령들을 모시고 있는 충혼탑에서 짧은 참배를 하고 보니 학생들과 외국인들도 두손 모으고 있는 모습도 보였어요.,
하루의 소중함을 느끼는 오늘이였습니다.
겨울 햇살 받고 쉬고 있는 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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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샌드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2024.12.1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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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뭔가 화이팅 넘치는 동상들
2024.12.17 19: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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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선20
부산여행가면 들러봐야겠어요~
2024.12.1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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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햇살🤍
민주공원 오랜만에 가봐야겠어요 ㅎㅎ
2024.12.1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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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걸
부산 가면 자주 가요. 여기서 바라보는 부산바다도 운치있어요. 저 고3때 주말이면 여기 옆 도서관에 자주 갔었는데...추억의 장소
2024.12.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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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jin
악 유치원때 소풍 간 기억이 있는데 진짜 오랜만이네요!! 다시 가면 감회가 새로울 것 같아요
2024.12.1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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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19
부산 살 땐 심심하면 갔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새롭네요.
담에 부산 가면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2024.12.1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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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1
자주 가봐야할거같아요
2024.12.17 17: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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